저도 퇴근합니다!!

· 13년 전 · 1095 · 6

마눌님이 애 델꾸 언니네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집에 물고기 밥주러 가봐야 겠습니다..

낼 뵙겠습니다;;  꾸벅;;
|

댓글 6개

수고많으셨습니다. 낼 뵈욤 ^^
꼬리뼈 부상 당한 큰머리의 소유자로 각인중이에요.
수고하셨어요. ㅎㅎㅎㅎ
물고기 밥은 매일 주는건가요?? 어릴적 기억으론 가끔 주었던것 같은 기억이 ㅎ
전 나중에 집에 수족관 설치해놓고 횟감 넣어놓을 거라는 ㅋㅋㅋ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2,469
13년 전 조회 1,155
13년 전 조회 803
13년 전 조회 1,371
13년 전 조회 972
13년 전 조회 1,102
13년 전 조회 2,418
13년 전 조회 1,770
13년 전 조회 1,751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1,214
13년 전 조회 990
13년 전 조회 870
13년 전 조회 1,094
13년 전 조회 1,096
13년 전 조회 968
13년 전 조회 868
13년 전 조회 1,119
13년 전 조회 1,237
13년 전 조회 1,724
13년 전 조회 1,113
13년 전 조회 1,148
13년 전 조회 905
13년 전 조회 1,115
13년 전 조회 1,066
13년 전 조회 1,092
13년 전 조회 1,085
13년 전 조회 1,098
13년 전 조회 1,005
13년 전 조회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