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남매아빠

어제 재롱잔치했네요

· 13년 전 · 1200 · 7
큰애가 벌써 초등학교에 간다는..
재롱잔치했는디 이쁘더라구요~ㅎㅎ

재롱잔치하고 집에오니 저녁 10시가 훌쩍 넘어버렸네요~ㅠㅠ

칭찬해주면서 마트가서 과자 몇개 사주고, 반찬거리 좀 사고오니 시간이 그리됐더라구요..

금욜날 하면 좋으련만..

오늘 아침도 힘들게 일어나서 어린이집 가는거 보니 안쓰럽더라구요~
|

댓글 7개

헐 재롱잔치 타이밍 ㅜㅜㅜㅜ 눈물난다 ㅜㅜㅜㅜ
??무슨 타이밍요?
요일 타이밍이요 ㅜㅜ 왜 금요일이 아니라 목요일인가 ; _ ;
그러게요..ㅠㅠ
원장만 좋제..ㅡ.,ㅡ
선생들도 고생하고, 애들도 고생하고, 부모도 고생하고..ㅡㅡ

원장은 아무때나 날짜 잡고.
닝기리~~ㅡ.,ㅡ;;
아이들이 편히 뛰어노는 세상....
취미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어른들 세상..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네요..... 뭐 유토피아까진 바라지도 않으니...
그러게요~ㅎㅎ
재롱잔치는.. 아이들 고생시키는 잔치라..
좋게 보이지는 않는다는.ㅠㅠ
울 아들넘도 2월 2일 토욜 드뎌 마지막 재롱잔치 하네요...그담부턴 초딩...ㄷㄷㄷ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55
13년 전 조회 1,139
13년 전 조회 1,206
13년 전 조회 2,140
13년 전 조회 1,227
13년 전 조회 1,126
13년 전 조회 1,331
13년 전 조회 898
13년 전 조회 1,473
13년 전 조회 3,678
13년 전 조회 929
13년 전 조회 1,148
13년 전 조회 958
13년 전 조회 1,133
13년 전 조회 1,201
13년 전 조회 1,829
13년 전 조회 1,368
13년 전 조회 1,132
13년 전 조회 1,141
13년 전 조회 972
13년 전 조회 939
13년 전 조회 946
13년 전 조회 1,124
13년 전 조회 1,166
13년 전 조회 2,200
13년 전 조회 1,120
13년 전 조회 1,195
13년 전 조회 1,284
13년 전 조회 1,038
13년 전 조회 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