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자신에겐 쓰기 아까운건..

· 2013-01-11 (금) 12:50:56 · 1208 · 3


신던 신발 버리고 캐쥬얼 하나...
그리고 구두 하나....
이래만 사도 30,40은 훅이네요.
뭐 싸구려 사도 되지만.. 발건강 중요하잖아요.... 아이고야.
보다보니 50,60하는 이태리제 구두...에 혹하네요. 아.. 멋져라.. 그러나.. 아이쇼핑으로 스톱...
하하..

근데 이런게 생각나네요.
자신에게 아낌 없이 투자하고 더 전진하는거... 필요할 듯도 한데 말이죠.
비단 외형 꾸미기만을 말하는게 아니라...
안분자족 내지는 너무 구속된 상황만 생각한다면 그 틀을 깨기 어려운거 같네요.
물론 투자를 하면 미친 듯 노력하는 것이 병행되어야겠죠....
참 어려워....


30대 후반에 1년 쯤 쉬고 외국에 영어 더 배우러 가는 친구 녀석도 있는데..
미친 짓이란 생각이 들면서도.. 적절한 타이밍이 될 여지도 있다고 보네요.
타이밍 싸움에서... 어렵더라도.. 결단을 내리고 열정을 불사르는거.....
참 어렵고 존경할 일인 듯 합니다.
너무 어렵다...

|

댓글 3개

어렵죠, 현실도 생각해야 하고 ㅜㅜ
2013-01-11 (금) 13:07:09
저도 영어에 투자 좀 하고 싶은데 뜻같지 않네요. ㅠㅠ
2013-01-11 (금) 14:44:45
이제 결혼하니 저에게 투자 보단 애한테 다 가더라구요..ㅠ.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8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1-11 조회 3,773
13-01-11 조회 994
13-01-11 조회 1,249
13-01-11 조회 1,035
13-01-11 조회 1,209
13-01-11 조회 1,289
13-01-11 조회 1,916
13-01-11 조회 1,438
13-01-11 조회 1,222
13-01-11 조회 1,237
13-01-11 조회 1,063
13-01-11 조회 1,010
13-01-11 조회 1,018
13-01-11 조회 1,201
13-01-11 조회 1,255
13-01-11 조회 2,282
13-01-11 조회 1,196
13-01-11 조회 1,269
13-01-11 조회 1,374
13-01-11 조회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