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여기서 침묵한다고 뭔가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여기서 침묵한다고 뭔가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어리석은 중생이 네이트온에 계시네요.

저는 준비하고 예비하는 그러는 인간 아닙니다....

잦서요. 

낮잠을 7시간 정도....

(그런 말로 저를 초라하게 만든 당신....차단!)
|

댓글 12개

저는 저 문신한 사람이 철학적으로 보이네요. 깊이있는 사람....ㅠㅠ
잦서요.....잦서요.....잦서요.....잦서요.....잦서요.....아......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런 어리석음과 같은 질문이 속이 쓰려서 종일 말을 아끼며 침묵하고 있는데 무슨 고민있냐고 묻는 중생이에요.

말만하면 위산이 역류해서 죽어가는 사람한테.....못된...질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을 너무 잦더니 가르마가 반대로 넘어가네요.
머리감으로 갑니다.
잦서요? 너무 세우지 마셔요.. 삭아요.
어머..성인이닷~~~~~~~ㅅ ㅅ ㅅ ㅅ ㅅ
전 좀 이따 잦설라요ㅋㅋㅋ
줌셔요...
저도 낮잠을 3ㅅㅣ간잤더니 좀 살겠어요 ㅎㅎ
사실 먹고 자는 일이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은 아닌데 우린 왜 늘 손해를 봤다는 생각을 할까요. 잘 자고 잘 먹고 살아 보려고 일을 하죠? 잘하셨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916
13년 전 조회 1,093
13년 전 조회 1,721
13년 전 조회 1,107
13년 전 조회 1,122
13년 전 조회 813
13년 전 조회 770
13년 전 조회 1,304
13년 전 조회 1,109
13년 전 조회 1,148
13년 전 조회 1,797
13년 전 조회 1,093
13년 전 조회 1,116
13년 전 조회 1,121
13년 전 조회 1,291
13년 전 조회 1,117
13년 전 조회 1,142
13년 전 조회 1,122
13년 전 조회 1,335
13년 전 조회 882
13년 전 조회 882
13년 전 조회 1,354
13년 전 조회 1,132
13년 전 조회 527
13년 전 조회 839
13년 전 조회 1,094
13년 전 조회 1,080
13년 전 조회 1,124
13년 전 조회 936
13년 전 조회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