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여기서 침묵한다고 뭔가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여기서 침묵한다고 뭔가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어리석은 중생이 네이트온에 계시네요.

저는 준비하고 예비하는 그러는 인간 아닙니다....

잦서요. 

낮잠을 7시간 정도....

(그런 말로 저를 초라하게 만든 당신....차단!)
|

댓글 12개

[http://sir.co.kr/data/thumb/cm_humor/6654-9350a6fa954c2de01d02e0f36cacfc30.png]

혹시 이분과 동일인...ㅡ.,ㅡ?
저는 저 문신한 사람이 철학적으로 보이네요. 깊이있는 사람....ㅠㅠ
잦서요.....잦서요.....잦서요.....잦서요.....잦서요.....아......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런 어리석음과 같은 질문이 속이 쓰려서 종일 말을 아끼며 침묵하고 있는데 무슨 고민있냐고 묻는 중생이에요.

말만하면 위산이 역류해서 죽어가는 사람한테.....못된...질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을 너무 잦더니 가르마가 반대로 넘어가네요.
머리감으로 갑니다.
잦서요? 너무 세우지 마셔요.. 삭아요.
어머..성인이닷~~~~~~~ㅅ ㅅ ㅅ ㅅ ㅅ
전 좀 이따 잦설라요ㅋㅋㅋ
줌셔요...
저도 낮잠을 3ㅅㅣ간잤더니 좀 살겠어요 ㅎㅎ
사실 먹고 자는 일이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은 아닌데 우린 왜 늘 손해를 봤다는 생각을 할까요. 잘 자고 잘 먹고 살아 보려고 일을 하죠? 잘하셨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902
13년 전 조회 1,071
13년 전 조회 1,710
13년 전 조회 1,092
13년 전 조회 1,110
13년 전 조회 801
13년 전 조회 760
13년 전 조회 1,291
13년 전 조회 1,096
13년 전 조회 1,131
13년 전 조회 1,782
13년 전 조회 1,079
13년 전 조회 1,102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1,278
13년 전 조회 1,103
13년 전 조회 1,126
13년 전 조회 1,107
13년 전 조회 1,328
13년 전 조회 870
13년 전 조회 869
13년 전 조회 1,342
13년 전 조회 1,118
13년 전 조회 517
13년 전 조회 828
13년 전 조회 1,085
13년 전 조회 1,070
13년 전 조회 1,111
13년 전 조회 926
13년 전 조회 1,226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