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아침부터 비가 내려서 땅이 질퍽질퍽 합니다....ㅠㅠ고로 오늘은 오후에 출근할 예정이라 지금 한가하네요....ㅎㅎ어제 뭘 잘한 기억이 없는데 아침부터 울마님이 월남쌈과 커피를 만들어서 갔다 주네요.어젠 일찍 잔기억밖에 없는데?????암튼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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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아침을 월남쌈으로 때우네요....^^
저도 이거 무지 좋아하는데
월남쌈에 새우가 빠지면 먼가 허전해서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