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결근 세번째 핑계는 뭐 라고 대면 될까요..

· 2013-01-12 (토) 03:02:31 · 3164 · 8
첫 번째는 솔직하게 아주 친한 친구에 아들 결혼식 때문에..
두 번째는 사실은 전 날 먹은 술이 너무 과했는데 몸살 났다고..(연기력이 별로라 속지 않았을 것 입니다..^^)
세 번째 가 오늘인데..별로 댈게 없습니다..알아서 그만 두는게 답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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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진정 남자는 핑계를 대지 않습니다!!!!
그만 두는게..춘 삼월 까지는 나가려 했습니다..^^
자꾸 저를 합리화 시키려는 기분도 듭니다..^^
두통,치통,생리통...이 중에 하나 고르삼^^
저는 여자 아니거든요..^^
2013-01-12 (토) 04:06:24
생리통 추천..굿
2013-01-12 (토) 10:20:27
결근도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는 뛰어난 사람보다 성실한 사람을 더 원하기도 하는데...
계속 다니시고자 하신다면 솔직히 말하고 양해를 구해보시는게 최선이 아닐까 합니다.
2013-01-12 (토) 10:44:02
음.. 계속 다니실 마음이 있다면 사실대로 말하는게 좋을 거 같은데요.
물론 사과가 선행되어야겠지요
2013-01-13 (일) 22:35:55
첫번째 두번째는 사실은 거짓말이었다~..오늘이 진짜 결혼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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