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근 세번째 핑계는 뭐 라고 대면 될까요..
첫 번째는 솔직하게 아주 친한 친구에 아들 결혼식 때문에..
두 번째는 사실은 전 날 먹은 술이 너무 과했는데 몸살 났다고..(연기력이 별로라 속지 않았을 것 입니다..^^)
세 번째 가 오늘인데..별로 댈게 없습니다..알아서 그만 두는게 답 일까요..^^
두 번째는 사실은 전 날 먹은 술이 너무 과했는데 몸살 났다고..(연기력이 별로라 속지 않았을 것 입니다..^^)
세 번째 가 오늘인데..별로 댈게 없습니다..알아서 그만 두는게 답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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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자꾸 저를 합리화 시키려는 기분도 듭니다..^^
직장에서는 뛰어난 사람보다 성실한 사람을 더 원하기도 하는데...
계속 다니시고자 하신다면 솔직히 말하고 양해를 구해보시는게 최선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사과가 선행되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