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연인이 있는데..

그 연인을 진정으로 나에 피앙새로 삼고 싶다면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예를 들어 이갑순이 있다고 칩니다..^^gabsunlee.com 도메인을 등록해서
온갖 미사여구 .. 그대만를 위한 홈피를 만들었다 일단 통보 부터하고..^^
업데이트도 해 주는 겁니다..^^
좋아하는 노래 취미에 제목 만들고..선물한 홈피에 열정을 쏱아 붙는 겁니다..^^
회원은 본인 포함 2명만 받습니다..나머지 한 명이 올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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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 같으면 그냥 집에 쳐(?)들어가서 사랑 고백하겠습니다.

남자는 당당해야지요....^^

사랑한다는데 어쩌겠어요....ㅎㅎ
상당한 고민의 흔즉이 보입니다
상대에게 화끈하게 사랑을 고백 하시는것이 가장 좋고 빠른 길입니다. 가부를 가리기에도
제가 겪은 경험입니다.
임전무퇴
그냥 직접적으로 고백하는게 나아보이는데용
우리혜어져~~하믄.. -----
남자 답게 말 하리라~~~~~

안녕~ 이라고..^^

굿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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