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 대하여..

오랜만에 만난 동창이든 지인이든 한잔하고 이야기 꽃이 피어갈 무렵 꼭 엑스 맨이라 한다죠..^^
나 일찍 들러가야 되~
뭐 바쁜일 있니? 아니 애가 아파서..오늘이 중요한 날 인데 ..심각한 표정.. 그래 어려운 발 걸음 했구나..

나중에 알고 보면 티비 연속극 다음회가 궁금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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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남자들끼리는 어지간한 핑계는 안통하죠 ㅋㅋ
젤 확실한 핑계가 가족이 아프다고... 잡으면 나쁜놈!!!
요즘에 저는 소~쿨 합니다.^^
다 그런거져 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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