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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야.. 그래서.. 음악다방모드.. ^o^..





<원곡_ 앤 - 혼자하는 사랑 (2004)>


또 하루가 저물어 가네요
그리움도 잠들 시간이죠
오늘도 난 혹시나 하는 맘으로
또 그대를 기다려 봤죠

오지 않을 걸 알고는 있지만
기다림으로 행복할 수 있죠

혼자 하는 사랑도 나쁘지 않아요
곁에 있을때보다 더 소중하니까
그대 떠난 시간속에 남아
그 사랑도 할 수 없다면 나는 살지 못해요

시간이 지나 잊혀질 거라면
남은 날 동안 더 사랑할께요

혼자 하는 사랑도 나쁘지 않아요
곁에 있을때보다 더 소중하니까
그대 떠난 시간속에 남아
그 사랑도 할 수 없다면 나는 살지 못해요

막연한 기다림 속에 슬픔을 묻고
가끔은 나 혼잣말로
난 그대와 얘기 할 수 있죠
혼자 하는 사랑도 나쁘지 않아요
곁에 있을 때보다 소중하니까
다만 내가 두려워지는건
긴 시간을 견디지 못해 그댈 잊을까봐

늦기 전에 꼭 다시 돌아와요

|

댓글 9개

와....먹통임...
ㅎㅎ 안되네염...
요즘아이들은 외모도 좋고 율동도 좋고 노래도 잘하고 뭐 하나 못하는 것이 없네요.
따라하다간 허리 나갑니다. ^^
잘 나오는 전 뭐죠 -_-?
영자 할배가.. 막아놓은듯.. ㅎㅎ
또다른 느뀜 아줌씨..
얘 전에 보니까 데뷔전에 길거리같은데서 막 노래부르고 그랬었다는..
잘 듣고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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