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 묵고왔는데..
닭은 토종닭이 갑인듯...
육질이 쫄깃한게 먹고나면 참 만족스럽네요 ㅋㅋㅋ
특히 똥집이 완죤 맛난다는...
가격도 얼마 차이 안난다고 하더라구요..
토종닭으로 치킨만들면 엄청 맛있을것 같은데.. 단가가 안나오려나 ㅜㅜ
오늘도 절 위해 희생해준 닭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다음생엔 꼭 더 맛있는 닭으로 태어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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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전 자기전에 배고프면 미숫가루를 애용한다는~
또 쫒겨나신건가요? ㅠ.ㅠ
암튼 지금은 일이 먼저라...
언능 들어가셔서 따신물로 샤워하고 주무세요~
느므 맛있어서 어쩔수가 없네요 ㅋㅋㅋ
저는 이제 일 마치고...누워서 영화나 한편 때려야 겠어요...
재미 없으면 다시 컴앞으로 소환! 잼있으면 영화 릴레이 ㅋ
일욜까지는 쉬엄쉬엄 취미(?)작업이나 하려구요 ㅋㅋㅋ
낼부터는 또 무한잠수 ㅜ.ㅜ
일을 오래 같이해야 되는곳이라 초반 스파트좀 내느라 무리중이네요 ㅜㅜ
한두달만 열심히 하믄 좀 놀아도 될듯 ㅋㅋ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humor&wr_id=55276#c_55436
오 알고 있으신듯,,,,, 늦었네요 ㅡㅡ
부적좀 많이 구해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ㅋㅋ
전 어제 밤 10시에 너구리 사발면에 밥 말아먹은 이후로 아무것도 안먹었더니 배가 꼬르륵.. ㅠ.ㅠ
짜파게티랑 섞어서 짜파구리로 먹어도 맛있다는 소문이 자자하더라구요 ㅋㅋ
육계로 키운게 먹기 좋아요
전 쫄깃해서 완젼 맛나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