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참 존경스럽습니다..

· 2013-01-13 (일) 03:55:57 · 1210 · 13
저야 직장에서 하는 일이 야간당직이라 어쩔 수 없이 밤을 새는 것이지만

여기 분들을 보면 낮밤을 따로 가리시지 않고 자신의 일에 열심이신 것을 볼때면

참 부끄럽기도 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한 때 돈은 못벌어도 프로그램 개발하는 작업 자체가 너무 좋아

개발에 심취할 때가 있었는데 그때의 열정과 순수한 몰입감을 다시 회복하고 싶네요.. ^^;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SIR 은 (樂)냑이 있어 좋습니다. :)
|

댓글 13개

아 이글보니.. 처음에 코딩할때가 생각이 나네요...
그떈 열정과 끝임없는 노력을 했었는데... 사실 요즘은 가져와서 붙이기 스탈로 코딩해서 ...

브끄럽네염..^^
2013-01-13 (일) 04:56:42
역쉬 흑횽님도 그 느낌을 안잊고 계시는군요.. ^^
초심을 잃는건 참~~~쉽죠잉 ㅜㅜ
2013-01-13 (일) 04:20:59
그래서 전 초심따위는 가지지 않습니당 ㅋㅋㅋ
2013-01-13 (일) 04:57:13
항상 부지런하신 나인님~ ^^
2013-01-13 (일) 04:20:23
전 지금은 야간조가 아니라 엄청 이른 아침조라는 ;;
2013-01-13 (일) 04:57:51
전 미오님의 생활이 솔직히 부러울때가 많다는.. ^^
아 ~ 옛날이요~ 텔넷 시절....................
2013-01-13 (일) 04:58:31
치치치직--칙칙--띠~~~~~~~~~~~~~~~~ ^^
2013-01-13 (일) 12:19:36
저도 젊을때 코딩 불 붙으면 밤새고 그랬는데 결국 더 안 좋더라구요
다음날 잠을 더 많이자게되고 멍한 상태가 되어서요 ㅋ
2013-01-13 (일) 18:08:13
ㅎㅎㅎㅎ
저도 오늘 열심히... ㅎ
2013-01-13 (일) 18:08:29
Only Rush!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95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1-13 조회 1,193
13-01-13 조회 1,030
13-01-13 조회 1,753
13-01-13 조회 1,274
13-01-13 조회 932
13-01-13 조회 1,536
13-01-13 조회 1,228
13-01-13 조회 1,243
13-01-13 조회 1,484
13-01-13 조회 1,293
13-01-13 조회 1,237
13-01-13 조회 1,850
13-01-13 조회 838
13-01-13 조회 1,242
13-01-13 조회 1,081
13-01-13 조회 1,211
13-01-13 조회 1,058
13-01-13 조회 1,271
13-01-13 조회 1,135
13-01-13 조회 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