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진한향기...

한국은 일요일 아침인가요?

철야조님 회원님들 밤샘작업하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피곤하실텐데 신나는 노래 하나 듣고 정신 차려 달려 봅시다....ㅎㅎ

"캔"이 부르네요. 남자의 진한향기.....

가사가 어찌그리 저와 같은지.....ㅋㅋ



이 넓은 세상에 하나뿐인 오직 나만의 여자기에..
 이 몸 산산이 부서진대도..끝까지 너만을 지킬 거야
 
어차피 한번 태어나서..어차피 한번 가는 거라면
 그녈 위해 목숨 바쳐도 후횐 없다..
 내 맘을 몰라 줄 때마다.. 가슴이 멍들어도
 그녈 끌어안을 사람은 바로 나니까..
 
*사랑이 가슴을 도려내도..그게 너라면 상관없어
 운명이라도 내줄 수 있는 사랑 위해 내 전불 걸고 싶어..
 소원이 있다면 그것뿐 내생에 마지막 그녀에게서..
 남자의 진한 향기로 영원히 기억되고 싶다고..
 
더 이상 두려워하지마.. 니 뒤엔 항상 내가 있잖아
 언제라도 어느 때라도 나만 믿어..
 천 번의 말은 필요 없어.. 마음으로 느껴봐
 남자다운 침묵 그게 진짜 사랑이니까..
 
사랑이 가슴을 도려내도 그게 너라면 상관없어
 운명이라도 내줄 수 있는 사랑 위해 내 전불 걸고 싶어..
 소원이 있다면 그것뿐 내생에 마지막 그녀에게서..
 남자의 진한 향기로 지워지지 않기를
 
나에게 너라는 행운은 남자로 태어난 자존심이야
 내가 널 사랑하는 건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니까..

|

댓글 6개

남자의 진한 향기....홀아비냄시...ㅋㅋㅋㅋㅋ
센스쟁이.....ㅋㅋㅋ
저한테도 나겠죠? ㅋㅋㅋㅋ
ㅋㅋ 남자의 진한 향기는 쉰냄새?
ㅋㅋㅋㅋㅋㅋㅋ
외국사시는구나;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08
13년 전 조회 709
13년 전 조회 1,637
13년 전 조회 2,426
13년 전 조회 1,240
13년 전 조회 1,039
13년 전 조회 888
13년 전 조회 1,590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779
13년 전 조회 1,402
13년 전 조회 1,099
13년 전 조회 1,095
13년 전 조회 1,313
13년 전 조회 1,154
13년 전 조회 1,086
13년 전 조회 1,707
13년 전 조회 699
13년 전 조회 1,088
13년 전 조회 929
13년 전 조회 1,074
13년 전 조회 903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985
13년 전 조회 822
13년 전 조회 943
13년 전 조회 835
13년 전 조회 1,099
13년 전 조회 1,095
13년 전 조회 1,08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