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생각도 못한 일이 생길 듯...ㅠ.ㅜ;
회사에서 사이트 개발 외주 준 프로젝트가 있는데~ 1차 디자인 시안이 개판이더라구요...ㅠ.ㅜ;
자꾸 개판 되면 회사 자체 일로 변해 제 일로 돌아올까봐~
외주업체 디자이너 분에게 몇번 좋게 좋게 알려주고 2차 시안 잡으라고 했는데~
그후에 2차 시안도 또 별로~ㅠ.ㅜ;;
그래서 이러다 망하겠다 싶어 아예 회사 몰래 메인시안 제가 잡아서
그 외주업체 디자이너 분에게 넘기고~
이걸로 가이드 삼아 디자인 다시 잡아보라고 했는데~
3차 시안을 또 엉망으로 해왔네요...ㅠ.ㅜ; 일 하기 싫은 거냔~!!! (-_-);;;
결국...90% 저의 일로 넘어왔...ㅠ.ㅜ;;;
외주업체 디자이너 분이 성격좋은 알흠다우신 여자분이라
제가 말을 함부로 못하겠더라구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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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이쁜거랑 성격이랑 상관이 없죠 ㅡ_ㅡ
이쁘고 성격좋고 일 잘하면 금상첨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