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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고 저쩌고 하여 파손의 위험을 최고화하였습니다



아 진짜... 상담원들 귀여워 죽겠음. 물론 살짝 반어법임.
아침부터 기분 잡칠....뻔 했는데... 어쩔 줄 모르게 대응하는 상담 여자분..
급기야 파손의 위험을 최고화하였습니다 고객님.. 죄송합니다.
뭔 소리야... 위험을 최고화해? 최소화가 아니고??
하하하하..
풉.. 웃음이 터졌고.. 뭐.. 상담하시는 분이 뭔 죄겠습니까..
쓰레기같은 현대차.. 급발진 할 뻔 해서 아침에 가슴(가스라 쓴 거 급수정 하하)도 쓸어내리고... 아침부터 여상담원의 발찍한 실수로
웃고... 아이고.. 늙는다 늙어.. 하하.

차분히 생각하니 목소리 참 귀엽네. 아하하하하.. 내가 늙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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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ㅎㅎㅎㅎ 다행이시네요 그 상담원이 다행이 마음을 푸시게 한거네여 그 마음으로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 되세요 ㅎㅎ 구엽네요 그분 나두 현대차인데 전화한번 해볼까요 ㅎㅎㅎㅎ
아다리가 잘되어야지요. 하하.
목소리에 준하여 기분을 다스리소서... ㅎㅎㅎ
참 신기하죠. 친절한건 역시나 쌍방에게 좋은 듯.
화내거나 그런건 아무래도 대응하는 상대가 개판일 때..
그래도 목소리라도 귀여우니...^^
그러게 말이죠...
아웃소싱일텐데... 상담원에게 화내도 소용 없고.....
TM들은 목소리는 이뻐염 >_<
맞아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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