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회원께서 '자리'를 넓게 편다고 말씀하셨으나,
정말 정말 뉘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양질의 정보를 취해가시고,
늘~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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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나스카님 얘기는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나만 그런가???
죄송합니다.
성미가 급해서 앞뒤를 적당히(?!) 잘라 버리는 탓으로...
게시물 작성시각을 기준으로 당시의 현재접속자(회원에 한함) 37분 중에서,
13분은 정말 뉘신지 감이 오지 않는 분이셨습니다.
37-13=24명은 파악하셨다는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