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거울을 봅니다..

· 2013-01-18 (금) 13:09:18 · 897 · 9
바짝 들이대고..^^
수염에 하얀게 몇 가닥 보입니다..^^
다시 세어 보니..백개도 넘겠다는..^^
염색이나 할까?^^
그러면 가려울 거야..

아무게야..

희망에 끝은 없단다..

그래 그렇게 사는거야~

세수나 해야 겠습니다..^^
|

댓글 9개

저는 난처한 곳도 나던걸요...ㅠㅠ
미쵸..^^ㅂ 니다..ㅋㅋㅋ
2013-01-18 (금) 13:26:14
난처한 곳이라 하시면...가슴에서 200픽셀 떨어진 부위에 나는 털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근례에 무척 소심해진 그곳입니다.
전 그냥 생긴대로 삽니다.....ㅋㅋ
2013-01-18 (금) 13:25:58
저도 그냥 생긴데로 삽니다.ㅎ.
전 친구들이 거울 보고 살지 말래요.. 거울이 부서진다고.. 저승사자도 울고갈 얼굴이라고 나보고 오래오래 살거라네요... 이거 좋은 말인거겠죠?
2013-01-18 (금) 13:34:47
전 신기하게 귀에 털이나요 ㅋㅋㅋ
나중에 길러서 앞으로 묶어볼까 생각중이라는 ;;
2013-01-18 (금) 13:39:06
무협지에서 나오는 전설 고수들 모습을 원하시는 군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114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1-18 조회 3,953
13-01-18 조회 1,228
13-01-18 조회 1,209
13-01-18 조회 898
13-01-18 조회 1,332
13-01-18 조회 1,198
13-01-18 조회 789
13-01-18 조회 2,128
13-01-18 조회 1,417
13-01-18 조회 1,583
13-01-18 조회 1,435
13-01-18 조회 849
13-01-18 조회 1,501
13-01-18 조회 1,917
13-01-18 조회 2,028
13-01-18 조회 1,248
13-01-18 조회 1,222
13-01-18 조회 1,229
13-01-18 조회 1,216
13-01-18 조회 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