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해서 노래하나....

밤에 떠난 여인 하남석이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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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요즘 아파치님이 향수병에 걸리셨나봐요. 한국에 한번 오세요~!
저 향수 안써요....^^
노래 좋습니다..
하얀 손을 흔들며..
우리 친구해요..^^
ㅋㅋㅋ
잔잔~~하니 좋네요. 벌서 봄이 기다려진다능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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