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출해서......
빈대떡이나 부쳐 먹어봅니다......^^
사실 이거 먹고 싶어서 어제 저녁에 녹두콩 물에 불려놓고 오늘 아침에 믹서기로 갈아서 만들었어요.
제가 했냐구요? 물론 울마님이 해 주셨지요....ㅋㅋ
출출하다고 하니까 금방 만들어 주는데... 감동이 밀려왔어요...흑흑~
맛이 환상인데 같이 못드셔서 어떻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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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고사리랑 야채도 넣고 부치면 더 맛나지요~행복하시겠당^^
자자 이제 잡시당.
손만 잡고.........................
이제 잘 시간..
이천에 있는 제친구 생각이 나네요. 잘있나 모르겠네요....ㅋㅋ
무서워서 혼났음니다..
범죄율 높은 도시로다가.....ㅠㅠ
제가 요즘 아파치님 떔시 결혼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울 마나님 오늘 대형마트에 가는데 ㅂ해 달래야지...
두부전은 자주해 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