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표준화 신경 안 쓰고 제작하는 웹사이트의 한계성은 어디까지인가요??

· 13년 전 · 1214 · 8
조~기 아래 글 중에 웹 표준화 얘기를 읽고 의문이 생겼습니다.
웹 표준화를 위해 w3c의 어떤 과정을 통과했다는 내용인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1. 드림위버에 의지해서 만든 사이트
2. 그누보드와 빌더, 스킨을 활용해서 만든 사이트

위의 두 경우에 걍 요이 땅 하면 외국에선 사이트가 열리지 않는 건가요?
아니면, 링크, 결제, 등등의 세부적인 활용 범위에서 제약이 생긴다는 건가요?

그놈의 웹표준화 때문에, php 책을 보기 전에 html 책을 정독해야 하는 건지 적당히 봐도
되는 건지, html5 중심으로 봐야 하는 건지 html4까지 모두 섭렵해야 하는 건지... 

궁금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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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므지 어려분거 하시네염. 다음분께 패쑤~
간단한 방법은 자신이 작업한 사이트를 W3C에서 주관하는 유효성 검사를 받으면 어떤지 아실수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웹표준화가 지향하는것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서 정확히 이해하고 아는것이 좋겠죠....^^
무한대 극치를 달리시는 군요.....
중요한 건 태도일 테지요. 저는 제 분야에서 두 손 가지런히 모으고 무식한 질문을 하는 초심자들에게는 귀찮더라도 대답을 해 주곤 했습니다.
http://ko.wikipedia.org/wiki/%EC%9B%B9_%ED%91%9C%EC%A4%80
http://www.pearlcollege.co.kr/bbs/board.php?bo_table=tip&wr_id=5
http://www.i-plan.co.kr/main_page/m_2_1.php

인터넷이란건 넓고 깊은 정보의 바다입니다. 검색만 해 보아도 관련 사이트가 수백건은 쏟아 지네요.
위의 첫번째 링크와 같은 내용을 그 동안 많이 접했고, 의문이 가시질 않았습니다. 바로 위의 두 번째 링크와 같은 문장들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놈의 웹표준화 때문에, php 책을 보기 전에 html 책을 정독해야 하는 건지 적당히 봐도 되는 건지, html5 중심으로 봐야 하는 건지 html4까지 모두 섭렵해야 하는 건지... >>> html 뿐만 아니라 css, jQuery 등 퍼블리싱 관련 코드에 대해 숙지해야지요. 요것도 검색 조금만 하시면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아니면 SIR 내의 퍼블리셔 메뉴의 강좌탭에 들어가셔서 지운아빠님 강좌만 보더라도 알 수 있는 내용이라 생각되네요.
지운아빠님의 강좌는 진작 다 보았고 매 강의마다 제 댓글도 달려 있습니다. / 어쨌든 지금까지의 상식에서 웹 표준을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고 문제는... //// 제 뇌의 구조가 '출첵합니다.' '오늘은 퇴근합니다.' '조용해서 한글' 이런 글을 쓰지 못합니다. 세상에는 그런 사람도 있답니다. 그냥 좀 봐주시지요.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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