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표준화 신경 안 쓰고 제작하는 웹사이트의 한계성은 어디까지인가요??
조~기 아래 글 중에 웹 표준화 얘기를 읽고 의문이 생겼습니다.
웹 표준화를 위해 w3c의 어떤 과정을 통과했다는 내용인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1. 드림위버에 의지해서 만든 사이트
2. 그누보드와 빌더, 스킨을 활용해서 만든 사이트
위의 두 경우에 걍 요이 땅 하면 외국에선 사이트가 열리지 않는 건가요?
아니면, 링크, 결제, 등등의 세부적인 활용 범위에서 제약이 생긴다는 건가요?
그놈의 웹표준화 때문에, php 책을 보기 전에 html 책을 정독해야 하는 건지 적당히 봐도
되는 건지, html5 중심으로 봐야 하는 건지 html4까지 모두 섭렵해야 하는 건지...
궁금해요~ +_+
웹 표준화를 위해 w3c의 어떤 과정을 통과했다는 내용인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1. 드림위버에 의지해서 만든 사이트
2. 그누보드와 빌더, 스킨을 활용해서 만든 사이트
위의 두 경우에 걍 요이 땅 하면 외국에선 사이트가 열리지 않는 건가요?
아니면, 링크, 결제, 등등의 세부적인 활용 범위에서 제약이 생긴다는 건가요?
그놈의 웹표준화 때문에, php 책을 보기 전에 html 책을 정독해야 하는 건지 적당히 봐도
되는 건지, html5 중심으로 봐야 하는 건지 html4까지 모두 섭렵해야 하는 건지...
궁금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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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가능하다면 웹표준화가 지향하는것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서 정확히 이해하고 아는것이 좋겠죠....^^
http://www.pearlcollege.co.kr/bbs/board.php?bo_table=tip&wr_id=5
http://www.i-plan.co.kr/main_page/m_2_1.php
인터넷이란건 넓고 깊은 정보의 바다입니다. 검색만 해 보아도 관련 사이트가 수백건은 쏟아 지네요.
아니면 SIR 내의 퍼블리셔 메뉴의 강좌탭에 들어가셔서 지운아빠님 강좌만 보더라도 알 수 있는 내용이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