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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 찜찜해..

집에 왠 택배가 두개왔는데... 집주소는 맞는 데 보낸사람 받는 사람 모두 모르는 사람

게다가 택배보낸 주소도 없고 보낸사람한테 전화해보니 틀린 전화
받는 사람에게  전화도 해보고 문자도 여러번 했는데  아침에 ' 아닙니다' 딸랑 문자하나..

박스에 홈페이지 주소통해서 들어가보니 자기넨 사용하지 않는 택배라고 하고 ..
하도 세상이 무서우니 이게 신종사긴가 싶어서

박스사진도 찍어두고, 운송장도 찍어놓고..
운송장에 적힌 받는사람 보낸사람 이름이랑 전화 다시 입력해두고

택배회사 들어가서 운송정보 캡쳐해놓고 전화해서 반품(?) 신청해놓고
이러니 저러니 주절 주절 위에 이야기 다 해놓고 ..
내가 보냈다는 증거를 확실남겨줄수 있냐고 이야기 해놓고..

꼴랑 귤 두박슨데 말입니다.. 얘가 남에 물건이니 찜찜해서 식구들 잠도 못자고
하도 세상이 험한지라 집에 사람들이기 뭐하니 이따 경비실에 내려놓으라고 이야기 해놓고..

검색해봐도 별이야기들이 없고 반품하라니까.. 하기는 해놨는데
운도 지지리 없는 내가 신종사기에 일번으로 걸리는게 아닐까도 싶고..

아이... 아침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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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ㅍ...폭탄..!?
후기 꼭 부탁드립니다.
헐~~~무슨일인지궁금하네요!!!
공짜가 다좋은건 아니네요
그런일도 있군요....
ㅋㅋㅋ 저도 저런일 있었음
음... 그... 그런 방법도 있겠군요. 일단 떠넘기고... 이러쿵 저러쿵... 흠...
택배회사에 연락해보면 답 없으면 꿀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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