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장보기 겁나네요.

· 2013-01-24 (목) 13:07:34 · 1222 · 19
별로 산것도 없는데....ㅠㅠ

한달치 부식과 생활용품을 한번에 사고는 하는데 진짜 부담 백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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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요샌 그냥 갔다가 10만원 쓰고 오네요 ㅍㅍ
농사를 조금 짓던가 해야지...아휴....
2013-01-24 (목) 13:14:46
눈깜짝하고 몇개 집으믄 ㅋㅋ 진짜 무섭긴하죠
들어 오는 돈과 먹고 입고 자는 모습은 똑 같은데 왜 마이너스의 골을 깊어져만 가는지....에휴...
정말생활비는 장난이 아닌듯 ㅠ
마트갈때마다 기본이 5만원이상이니
마트를 자주가면 불필요한 것들이 쌓여져서 한달에 몰아가는데....가슴에 구멍이 뚫린 듯한 경험을 하게 하는 군요.
2013-01-24 (목) 13:17:05
저는 집앞에서 조금씩 사기로 방법을 바꿨습니다.
그래야 할래나봐요. 상실감이 너무 커서 온종일 우울하네요.
저도 그래서 세일기간에... 세일기간에 사도 그래도 5~8만원 나오네요 엉엉
이러다 만원짜리 한장으로 껌이나 한통 사겠더라구요. 큰일이다...큰일...어휴...
좀 저렴하다 싶은건 문제가 있는 물건이더라구요ㅜㅜ
새우 싸게 파는게 있엇는데 알고보니 병걸린새우..-.-
저도 그거 봤어요. 새우 머리 부분의 흰 점들이요.
소비자는 그저 호갱....ㅠㅠ
딸아이가 좋아해서 저 진짜 많이 사다가 해줬는데 그거보고 열받더라구요.
헐 진짜요?
그 흰 점들이 곰팡이 균류던가에 감염된 새우였다네요.ㅠㅠ
지난주에 새우사서 손질하는데 머리에 흰점있던 새우가 두세마리 있었던것같은 느낌..ㄷㄷㄷ
근데 요거 다 먹었다는게 함정;;
[http://sir.co.kr/data/thumb/cm_free/873222-e490ac2f05710ed31bf5641aed7def16.png]
정말루요 ,...
저는 굴을 배터지게 먹었는데 친구 넘이 무슨 바이러스 있다고 놀립니다..^^
모르고 먹었으면 좋았을 걸..^^
싼게 비지 떡? 쉰 냄새도 안 낫는데..
아놔 신경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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