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상큼한 오후 출근입니다~

어머니가 해주시는 따뜻한 밥먹고 출근했습니다!!!


감자전에 고등어조림은 오랜만에 먹어보는 음식이네요!!!

맛있었습니다! 식사안하신분들있으시면 얼른 식사하셔요!
|

댓글 3개

어머니밥을 먹고 살던 시절이 참 그립고 그립습니다.
저 역시 많이 그립습니다^^ 19살때까지 집에서 지냈으니

그이후로는 쭈욱 따로 살고 있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슬픈현실입니다 ㅠㅠ
저도 몇달은 못먹어본 음식이네요 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03
13년 전 조회 2,169
13년 전 조회 1,822
13년 전 조회 1,095
13년 전 조회 953
13년 전 조회 1,088
13년 전 조회 1,109
13년 전 조회 1,405
13년 전 조회 1,854
13년 전 조회 1,083
13년 전 조회 1,379
13년 전 조회 1,397
13년 전 조회 1,219
13년 전 조회 1,100
13년 전 조회 1,121
13년 전 조회 1,132
13년 전 조회 1,112
13년 전 조회 1,090
13년 전 조회 1,144
13년 전 조회 2,322
13년 전 조회 1,741
13년 전 조회 2,206
13년 전 조회 1,125
13년 전 조회 1,122
13년 전 조회 984
13년 전 조회 1,296
13년 전 조회 1,239
13년 전 조회 1,180
13년 전 조회 1,115
13년 전 조회 1,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