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멘붕이네...
12일에는 다음주중에 준다하더니, 18일에는 다음주 수요일, 수요일에는 이번주 금요일 오늘은..
2월 1일에 급여를 준다네요..하하하...쩝;;;
순간 멘붕..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일했는데..
이제 말할때가 된거같아요..
" 저 ... 그만둘께요.. " 라고... 근데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어떻게 말해야 잘한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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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일단 받는게 중요하니..
그만둔다고 먼저 이야기하면 월급도..어찌될지모르고.ㅠㅠ
아.. 또한번 멘붕이네요.ㅠ.ㅠ
이번에 받는다고 하더라도 또 그럴수도 있고..
강하게 나가셔야할듯...
근데 다른 회사를 또 알아봐야 한다는게.. 더욱 가슴을 미어지게 하네요..
작년1월에 다니던 회사는 2달치 급여 약 400만원정도 못받아서 노동부에 진정서 넣었는데.. 대표는 자기랑 동업하던 팀장이 책임자라며, 떠넘기고, 그돈도 한푼 못받고..ㅠㅠ
그 팀장은 현재 연락두절이고;;;
작년부터 이상하게 1년에 한번씩 이러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