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이 바빴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건 무리일려나?
물론 바쁜이유가 남이 싼 똥을 치우는거 때문에 바쁘거나, 노가다 일이 많아서 바쁜거 말고 ─
뭔가 개발하고 생산적인일을 하는데 바빴으면 하는건 그저 제 이기심일까요..
진짜 정줄 놓고 야근 해도 뿌듯함이 느껴지면서 일에 푹 파묻히고 싶은데, 요즘은 가는 회사 마다 남이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소스 코드 수정하고 고치거나 아니면 노가다 성이 다분한 데이터 업데이트 이런 일 뿐이네요.
그래서 더 지겨움을 느끼는 것 같고... 뭔가 머리를 가열차게 굴릴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요.
하지만 이건 정말 욕심이겠죠. ㅋ_ㅋ ㅋㅋㅋ
뭔가 개발하고 생산적인일을 하는데 바빴으면 하는건 그저 제 이기심일까요..
진짜 정줄 놓고 야근 해도 뿌듯함이 느껴지면서 일에 푹 파묻히고 싶은데, 요즘은 가는 회사 마다 남이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소스 코드 수정하고 고치거나 아니면 노가다 성이 다분한 데이터 업데이트 이런 일 뿐이네요.
그래서 더 지겨움을 느끼는 것 같고... 뭔가 머리를 가열차게 굴릴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요.
하지만 이건 정말 욕심이겠죠. ㅋ_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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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직원이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그 회사 발전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