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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다 사람 칠뻔했네요...-ㅂ-

오늘 동생들 데려다 주려고 차몰고 가는길에

어떤 정신나간 넘들 5~6명이 무려 4차선 도로를 무단횡단 하고있어서

놀래서 브레이크 밟으면서 경적 울렸더니.... 거기까진 좋은데...


아니 이 되먹지 못한 넘들이 뭘 잘했다고 욕하며 차를 발로 차려고 하더군요 ㅡㅡ;;;

중고차지만 끔직히 아끼는 차인지라 순간 이성의 끈이 끊어질뻔했습니다.

ps.차는 순간 니목숨도 찌그러진다는 눈빛으로 째려보니까 그냥 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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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십년이 훨씬 넘은 이야기인데 그냥 동네 길을 서행하고 있는데 앞에 오던 아이가 다리를 쑥?하고 넣더라구요. 전혀 그럴상황이 아니었는데....사고도 운이라는게 작용하더군요. 애 아버지한테 돈은 돈대로 주고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네요...ㅠㅠ
ㄷㄷㄷㄷㄷㄷㄷ
똥들을 칠뻔하셨네요 ㅜ.ㅜ
올 한해 액땜했다고 생각하시길...
아... 액땜 많네요 ㅠㅠ
미친놈들 많죠.ㅡ.ㅡ..
욕까지는 제가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줄수있는데(?)
차를 차려 했던건 죽어도 못봐주겠네요..-ㅂ- 감히..
허허허 하고 넘겨야 하옵니다~~~ ^^
항상 방어 운전..
그럴땐 바로 사진 찍고 바퀴에 스푸레이 뿌리세요..
꼼짝마 입니다..
어제 밖에나갔다본건데 운전자끼리시비가 붙었는데
앞차에 거구 3명이 내려서 뒷차를 막 손으로 치고 욕을 하더라구요
그렇게 한 5분하더니...자기네 차로 돌아가더군요...그분도 안박은게 다행
그럴땐... 차문잠그고 있기 ㅠㅠ
차라리 안엮이는게 다행인거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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