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조금 전 찜질방 다녀 왓습니다..

· 2013-01-25 (금) 23:56:57 · 803 · 3
후배가 전화해서 같아 가자고 해서..^^
고추 가 얼마나 컷냐고 보자고 했나?
뭐 번데기 구만..^^

근대 이게 다 내 때인가 싶더군요..^^
두 달만에 목욕..^^

휴~ 간만에 목욕 하니  날아 갈거 같습니다..^^

황토 방에서 만난 아이들..
니들 쌍둥이니? 
아니에요 옆에가 형이고 나는 동생이에요..
잘 생겻구나..
누가 잘 생겼어요..
둘다 잘 생겼는데,,
조그만 녀석이 확실한 답을 요구 하더군요..
뭐라고 답 해야 될지..^^

아저씨 아이스 방이 고장 났데요 .
마~ 감기 걸려 가면 않되 .했더니 지 형 데리고 부득 불 가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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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추운 겨울엔 찜질방이 최고죵ㅋ
2013-01-26 (토) 00:13:27
찜질방에서는 삶은계란이랑 바나나우유를....
부럽부럽~~~ 저도 이번달 말일쯤 갈 예정...근데 6시간 운전하고 가야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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