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오늘 이발하러 간다는게 -_-;

오늘 이발하러 가야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좀 놀다가.

밥 먹고 애기 예방 접종 하러 병원갔는데 감기 기운이 있어서 안된다네요 흑........

홈플러스 가서 햄버거 처묵.처묵.
집에왔더니 잠이 와서 잠깐 누웠더니 잠들어버렸네요.

오후 5시 (5분뒤)에 약속이 있어서 또 나가봐야되는데.
이번주도 또 이발을 못하는건지 흑.

구미는 이발(미용실) 커트가 10,000원인데 다들 얼마이신지?

얼마전에 IMF 위기를 극복합시다란(?) IMF 는 지나갔는뎅?........
표어를 붙이고 커트 5,000원을 해주는곳을 발견했는데
이번에 거길 가볼까 합니다. 과감하게...........
커트하고 나서 바보 되는거 아닌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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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목욕탕가서...
이발하고..
목욕하면 더 좋습니다..^^
저는 4개월째 이발을 못하고 있습니다 ㅠ
한국가자마자 미용실부터~~~
중국생활 5년동안 맘에드는 미용실 한군데도 못가봤습니다 ㅠ
부산은 만오천원~ 이렇게 하지만 제가 자주가는곳은 아직 8천원입니다. 싸서 갑니다.ㅋㅋㅋ
전 머리가 엄청 빨리 자라서 엄청 귀찮더라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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