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토요일 이신지요?


저는 삼겹살도 먹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뉴스에서 이렇게 추운 날에도 가족들과 텐트치고 야영하는거보고
부러워 하고 있답니다 ㅠ
저도 빨리 작업마치고 신불을 즐겨야겠습니다^^
이번주말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ㅎ

p.s
아...요즘들어 이상한 사람이 너무 많네요...
얼굴 않보이는 곳에서 컴퓨터상으로 대화한다고 
네가지가 무지하게 없네요...

도움 받으려고 하는건지...
아니면 승질을 돋는건지...

휴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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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오늘은 엄마님 생일이라 저녁에 생일축하 하고 저녁먹고 했네요ㅎㅎ

근데 너무 춥...ㅠㅠ

아빠가 전기세랑 보일러값 아낀다고 보일러도 못틀게하네요ㅜㅜㅜㅜㅜ
몇일전에도 부모님 생신아니셨나요? ㅎ
한국은 한파라고 하던데 ㅠㅠ
감기조심하세요^^
지난주는 아빠 생일이요..ㅋㅋ

부모님 생일이랑 결혼기념일이 일주일 차이로 있어서 왕 부담되네요ㅜ
아...제여친보다는 나으실거예요
엄마생신다음날 아빠생신에다음은 조카에 그담날은 결혼기념일이 11월에 다몰렸던데요 ㅠ
이걸로 위안삼으세요 ㅎ
네가쥐 밥말아 묵은 사람들 정말 많죠 ㅜ.ㅜ
전 누가 한우셋트 선물로 보내서 그거 먹으려구요 ㅋㅋㅋㅋㅋ
살다보니 제 이름으로 선물을 다 받아보네요 히히힝~
저는 언제쯤...한우받아보려나~~~부럽습니다...
전아까 삼겹살먹고...이제또 배가고픈데 ㅠㅠ
특히 떡심좋아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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