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하두 봉자봉자해서 들어가봤습니다.



리자님이 밥을 드시면서도 봉자봉자, 코딩을 하시면서도 봉자봉자, 회의를 하시다가도 봉자봉자
아주 지겨워 죽겠네요. ㅋㅋ

아직 살아계신 걸 보니 집에서는 봉자봉자를 안하시나 봅니다. 껄껄껄

암튼 그래서 함 들어가봤는데,
지운엄마도 저런 핑크... 저게 뭔가요. 블라우스? 암튼 그런거 입히면 화사해질까요? 하하하

냑 올라



이 글 쓰고 나서...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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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저눈은 포샵? 아니면 인형소녀? ㄷㄷㄷ
홈페이지 사방이 봉신 천지 ㅠㅠ
저도 cafe24 한번 들어가니까 모든 구글광고가 카페24로 도배가 ㅠ
ㅜ.ㅜ 봉자님 너무 이쁜거가테여
저기 모델언냐 때문에 수익이 난다는 소리가 그냥 있는건 아닌거가테여 엉엉
아 지운엄마도 5년 전엔 여신급이었는데... 흐규흐규
지금도 여신이셔! 잘모셔요.
ps. 15년전에는 ... 에효~~~
정말 봉자씨댁 광고 수수료가 좋아요? ㅋㅋ
봉자봉자봉자.................................봉자씨!
봉자씨댁 광고 수수료가 좋나보네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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