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웃긴세상이죠...
참고 사항을 알려줘도 정신나간넘으로 보니
저는 할말이 없네요 ^^
여러분 저와 경쟁 상대자로 보지 마십시요 전 아마추어입니다 갑짜기 이승철 너래 아마추어가 생각이납니다.
전 이 직업과 전여 관계없는 직업입니다 ㅡㅡ 하지만 아는 한도에서 여러분을 도와주려고 했습니다만...
할 말이없네요
저는 할말이 없네요 ^^
여러분 저와 경쟁 상대자로 보지 마십시요 전 아마추어입니다 갑짜기 이승철 너래 아마추어가 생각이납니다.
전 이 직업과 전여 관계없는 직업입니다 ㅡㅡ 하지만 아는 한도에서 여러분을 도와주려고 했습니다만...
할 말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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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883181&page=1
에혀~ 저또한 잘난건 없지만 ..... 어여자라~ 풉~ 어이가없어서리~
행님 말끄내기전 부터 생각 하세요 그건 제원래 제요지가 아니니.....
솔직 전부터 저분과 트라블이 있었죠 정중이 이야기 드린겁니다,,,
평소때 헌이님 말투가 좀 공격적이다보니 더 그렇게 느껴지는것 같기도 하네요
싸우자 약간 이런 분위기? ㅋㅋ
전 싸움 못하니까 때리지 마시라는 ;;
저보고 뭉치니 팀장으로 오라고요 제몸이 한트럭이라도 안갑니다 어이가 없어서리..
난 세상살면서 그렇게 당한건 처음입니다.
전 정규식 때문에 안드로메다좀 다녀와야겠네요 ㅜ..ㅜ
위 댓글에서도 보면 (QR코드를 인식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불량감자님은 최신슬라이드에 대한 말씀을 하신거구요. 이게다 생략에서 비롯한 오해인거죠. 거기에다 `이해 하셨나요` 라는 글을 다셨으니...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오해가 `이해 하셨나요`로 싸움주제가 변하게 되버렸네요.
거기다 이글위에 보면 `참고 사항을 알려줘도 정신나간넘으로 보니 저는 할말이 없네요 ^^ `라고 쓰신걸보니 `본인은 돕기위해 글썻는데 나만 미친놈이 되었다` 글을 쓰셨는데 다소 억지가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