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 서버 두고,
담당 직원 두고 ...
회사에 근무중이신
중국에 오래 동안 거주했던 2분에게
직원들 전부 중국어 교육 받으면서
개발까지 해야하구...
한국~중국 왔다리 갔다리 하면
2013 년 후다닥~~~
직원이지만
이거 오너 같이 바쁘네요....ㅋ으
과거와 달리
이번에는
물주 확실하고, 인줄 확실하니
정말 "대박좀 나라"
이젠 지겹다 ...
속으로 끙끙하고 있습니다.
(*) 구인중입니다...
그누의 개발자 구인쪽 보시고
많은 지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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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한국사람은 금방 배우더라구요...
잘 모르겠으면 우리나라말을 걍 중국식 발음으로 얘기하면 통하는 경우도 ㅋㅋ
근데 음식은 정말 적응 안되더라구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