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부터 중국어 배우고, 몇개월후 ... 잦은 중국 출장갈듯...

 


중국에 서버 두고,
담당 직원 두고 ...

회사에 근무중이신
중국에 오래 동안 거주했던 2분에게
직원들 전부 중국어 교육 받으면서
개발까지 해야하구...

한국~중국 왔다리 갔다리 하면
2013 년 후다닥~~~

직원이지만
이거 오너 같이 바쁘네요....ㅋ으

과거와 달리
이번에는

물주 확실하고, 인줄 확실하니
정말 "대박좀 나라"

이젠 지겹다 ...
속으로 끙끙하고 있습니다.



(*) 구인중입니다...
     그누의 개발자 구인쪽 보시고
     많은 지원 부탁 드립니다.



|

댓글 5개

오너 같은 직원이시네여. ㅡㅡa 헷갈림당~
중국어는 발음은 다른게 많은데 한자나 뜻은 거의 비슷해서
한국사람은 금방 배우더라구요...
잘 모르겠으면 우리나라말을 걍 중국식 발음으로 얘기하면 통하는 경우도 ㅋㅋ
근데 음식은 정말 적응 안되더라구요 ㅜㅜ
오너 같은 직원이시네여. ㅡㅡa 헷갈림당~
직원같은 오너.. 오너같은 직원;;
대박나길 기대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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