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다음 주면 설(sir)이네요.

퇼을 끼고 찾아와 짧은 설이지만,
설(sir) 에서 설을 맞이하니 마음이 더
설레이네요.

이청용 이적설로 설레이던 마음은 잠시 접고
설만 생각하며 설레이는 마음으로 설(sir) 테마를 만들어야 하는데,
설직히 작업이 잘 안 되네요.


설(sir) 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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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유머감각이 점점 떨어 지시는듯.....ㅠㅠ

그래도 용기내시고 퐛팅!!!!
아 라임을 살려 글 한번 써도 웃겨야 하는 중압감 ㅠㅠㅠㅠㅠㅠ
sir 에서 sir 선물을 주시길 ㅇ_ㅇ
입맛이 sir서 sir 선물은 못드리겠네요, sir
네 다음 썰
이 님도 감 많이 떨어지신 듯 ㅠㅠㅠ 후두두두두둑
왜 이런 설정을 하셨는지 설명하셔서 설을 앞두고 설움에 복받쳐있는 저를 설득해주세요
설정이 마음에 안들어 설움에 복받친 거라면 설렁탕으로 해결하세요.
설이 달갑지 않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요???
썰~~~~을~~~~
설은 단게 아닙니다. 설레이는 게 설입니다.
예썰~(ssir)
아침부터 썰렁한 썰을 푸시는 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주면 서울이라구요?
속이 안좋아서 sir 사가 ;;
설이네여;;;;;;;;;;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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