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겨울비가 추척추척 옵니다.

아침상에서 막내넘이 아~~~아~~~를 연발하더군요..

웬 아침부터 마이크 시험을 그리하느냐고 놀려 주었더니...

낼 간만에 유럽, 호주, 필리핀 등등으로 다년온넘들과 축구를 하기로 했다는데 비가 와서 기분이 상했단느군요.

이런 이야기가 먼 옛날의 추억으로 그려지며 씁쓸하게 웃음을 흘겨 버렸습니다.

출근길 버스안에서 낼은 비가 오지 않을것이니 마음을 풀어라고 다독여 주었습니다.

오늘 추적추적한 날씨에도 화창한 마음을 품고 홧팅을 함차게 외치며 출발을 해 보입시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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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우중 축구 재미있는데..ㅎㅎ 아닌가요
수중전으로 전투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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