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님이 잠수 탄 사연 + 마키님한테 까인 사연

· 2013-02-01 (금) 11:25:12 · 1213 · 10
책 받기 싫어서... ㅠㅠ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junggo&wr_id=349#c_350


암튼

마키님이랑 스터디 같이 했던 기념으로

내일 마박죽 커플 집으로 초대해서 고기 좀 구어먹기로 했었는데 퇴짜 맞았네요.

너무 멀어서 집에 갈때 힘들다나 뭐라나...ㅠㅠ

슈박죽님이 케익 만들어오실 거 같았는데 아쉽게 됐네요.

엉엉엉

냑 올라
|

댓글 10개

그러고 보니 오늘 하연님한테 연락이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
2013-02-01 (금) 11:37:36
조속한 연락 조치 좀 부탁드립니다.
늦게 일어났거든요 수줍:$
2013-02-01 (금) 11:36:44
부담시럽게 집으로 초대...ㅋㅋㅋ
2013-02-01 (금) 11:38:09
차값+문짝값+기름값 등등 하니 용돈이 후달려서요. ㅋㅋㅋ
저희 동네에 고기 끝내주게 맛있는 정육점 있어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3-02-01 (금) 11:52:58
꿀벅지 좋아하시는 지운아빠님 실망입니다.
2013-02-01 (금) 11:54:40
아니 그럼 마키님은 싫으신가요???????
케이크 별로 안좋아하신다고 해서 안만들어 가려고했는데
지운아버님 김칫국...ㅠㅠ
그리고 전 상관없는데 k님이 멀다구 그랬군요
근데 제가 감기걸려서 갔다가 혹시 지운이나 지운어머님한테 감기옮길까 걱정했는데 그건 다행이네요
2013-02-01 (금) 14:17:04
국은 역시 김칫국!
감기 얼른 나으세요. 아잉
다음엔 꼭 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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