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횽DX

캬캬캬캬

· 2013-02-05 (화) 11:07:08 · 1018 · 21
아침에 8시에 일어나도 일을 몬하네염, ㄷㄷㄷ
아이들 유치원보내거 킁킁

지금 와이프 백화점 모셔다 드리겅 ㅠㅠ

묵공늼의 마음을 이제야 이해 할듯 ㅠㅠ
|

댓글 21개

댓글업당 ㅋㅋ
2013-02-05 (화) 11:14:37
그래도 철수하셔서 출퇴근은 안하니 좀 편하시겠네요 ㅋㅋ
대신 집안 살림이 힘드실듯 ㅜ.ㅜ
븽고염 ^^ 좀 집안일이 안정되면 삼실에 다시 나가야죠 ㅎㅎ
요 몇 일 철야와 주간을 왔다리 갔다리 했더니..왜이리 급피곤모드가 되는지요 ㅠㅠㅠㅠ
커피 한잔씩 하고 힘냅시닷!!
사발로 먹고 있습니다. 아자아자
ㅋㅋ 저도 사발식~
원두를 갈아온것보단..집에서 바로 갈아 내리니 풍미가 훨씬 쥑이네염...
그래도 피곤하다는건 함정..샤워까징 했구만 ㅡㅡㅋ
암튼 나인님도 대단하십니다. ^^ 네톤자주 안들어오세염?
간혹 말동무삼아 오붓하게 ㅋㅋㅋㅋㅋ대화좀 떄렸으면 하눈뎅 ㅎㅎ
네톤이 두갠디..거긴 잘 안들어가게 되네요...한번 수다 시작하면 일을 몬해염 ㅋ
2013-02-05 (화) 11:38:02
지금 샤워하셨다고 자랑하시는건가요? ㅋㅋㅋㅋ
전 절대 안사는 가전제품이 커피메이커라는...
딱 한 두번 해먹고 두번다시 손이 안가더라구요 ㅋㅋㅋ
어뜨케 아라찌? 아~뽀송 뽀송~~~~은 훼이크...추워염 ㅜㅡ
힘네요 ^^
감사합니다. 유창화님 ^^ 아자아자
2013-02-05 (화) 11:34:18
멀티플레이어이군요
븽고시네염 ^^b
2013-02-05 (화) 11:48:01
저도 가정주부의 행복을 느껴보고 싶어요...ㄷㄷㄷㄷㄷㄷㄷㄷ
위험한 일을 원하시는군욤 ㅎㅎ
저도 요새 손에 주부습진 올려나봐요.....ㅠㅠ
아뉘아뉘 그렇게 찾던 우리 아팟치님 ^^ 많이 아프셨나보네요 보고 싶었습니다.
네~ 저도 보고싶어쪄요~~~
이틀을 거의 약먹고 잠만 잤어요....ㅠㅠ
2013-02-05 (화) 13:45:42
피곤하시겠네요 2시간 주무신듯...
^^ 아네.. 헌이님 제가 잔 시간을 아셨죠.. ㅎㅎㅎㅎ 글게염 좀 피곤하지만, 열심히 아자아자 하는 스타일이라..^^ 괘안습니다. 아 노래 지금 다 들었습니다.

역시 방송스탈이 느껴지네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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