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한 휴일 아침입니다.

창밖의 새소리가 정겨운 아침입니다.
까치소리도 들리는군요.
뭔가 좋은 소식이라도 있으려나 봅니다.
제 창가의 느티나무 가지에서 아는 척 하는 까치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1000 포인트 주는 조건으로 모든 그누님들의 창가에 친구까치들을 푸는 걸로요.
창문을 열고 기지개를 켜셨을 때 까치가 인사한다면
좋은 일들 있으시라고 제가 보낸 녀석들입니다.
행복한 휴일들 되십시오.
|

댓글 4개

까치왔네요

방갑게 인사하는데요.. 아~~잉~~ 이러는데요 ^^;

포인트 또 주셨던데 에공 매번 감사드립니다

이거 황송해서 ^^;

재패님도 좋은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플래시용어와 상견례를 마치신 분들께 쏘아 드린 선물입니다..^^
좀 늦었네요 ^^
오후가 되어 버렸어요.
뽀인트 이야기가 나와서 보니까 jepae님께서 뽀인트를 선물 하셨네요.
왼 뽀인트 선물인지 고민과 갈등을 하고 있습니다.ㅡ_ㅡ;;
날카로운 평가를 해주신데 대한 감사의 선물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1,689
19년 전 조회 1,555
19년 전 조회 1,765
19년 전 조회 1,413
19년 전 조회 1,675
19년 전 조회 1,449
19년 전 조회 1,382
19년 전 조회 1,304
19년 전 조회 1,381
19년 전 조회 1,473
19년 전 조회 1,836
bbbking
19년 전 조회 2,092
19년 전 조회 1,706
19년 전 조회 1,637
19년 전 조회 1,595
19년 전 조회 1,435
19년 전 조회 2,380
19년 전 조회 1,545
19년 전 조회 1,541
19년 전 조회 2,261
19년 전 조회 3,685
19년 전 조회 1,893
19년 전 조회 1,864
19년 전 조회 1,741
19년 전 조회 1,700
19년 전 조회 1,759
19년 전 조회 2,231
19년 전 조회 1,896
19년 전 조회 1,546
19년 전 조회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