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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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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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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쟁이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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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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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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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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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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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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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저 광야로..구름은 하얗게...
우리는 이 땅 위에 우리는 태어나고 자랑스런 이 곳에 살리라.........
그 얼마나 좋은가? 시랑하는 그 대와 노래하리.........
빰 빠바 바바 바바 바빠 밤빰~~~~~~~~~~
좋고~ 예~ 오 예~~~~
봄 여름이 지나면 가을 겨울이 온다네..
우린 우린 영원히 다~ 정해~~~~~~~~~~~~~~~~~~~~~~~~~~
젊은 분들은 이곡 아마 모르실겁니다 ㅎㅎ
콘서트에 온 줄이 아니고 왔었습니다..
제가 그누보드 회원 중에 하나라는 건 축복입니다.
맹호~
노래는 여신에 목소리..
아무리 들어도.. 말로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