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어엉~ 벌써 시간이 5시네요
시간도 참 빨라라.. 는 무슨 하루종일 시간 안가서 쓰러질뻔 했네요 ㅇ<-<
내도록 클라이언트님과 입씨름 하고 어떻게 유야무야 넘겼더니 내 시간..
그래도 우리회사가 정말 좋다고 느끼는건, 야근이 없다는 점.
야근 하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우리 회사가 참 좋아요 v///v
마감도 딱히 진짜 급한거 아니면 부담스럽게 주지도 않고..
이것만으로도 어디냐고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내도록 클라이언트님과 입씨름 하고 어떻게 유야무야 넘겼더니 내 시간..
그래도 우리회사가 정말 좋다고 느끼는건, 야근이 없다는 점.
야근 하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우리 회사가 참 좋아요 v///v
마감도 딱히 진짜 급한거 아니면 부담스럽게 주지도 않고..
이것만으로도 어디냐고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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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근무시간에 얼마나 놀았길래 야근을..?" or "세상에 업무가 얼마나 많이 온거야? 이건 조정이 필요하다."-> 바로 업무 조정 건의
그 외엔, 신입 교육 때문이라거나 그런 걸로 야근하면 그럭저럭 넘어감.. 저 회사 다니면서 야근하는게 이렇게 부끄러운 회사는 처음봐요. 다들 6시 땡 하면 나가심
단지 철야만 있을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