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어엉~ 벌써 시간이 5시네요

· 2013-02-06 (수) 16:49:59 · 1231 · 17
시간도 참 빨라라.. 는 무슨 하루종일 시간 안가서 쓰러질뻔 했네요 ㅇ<-<
내도록 클라이언트님과 입씨름 하고 어떻게 유야무야 넘겼더니 내 시간.. 




그래도 우리회사가 정말 좋다고 느끼는건, 야근이 없다는 점.
야근 하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우리 회사가 참 좋아요 v///v

마감도 딱히 진짜 급한거 아니면 부담스럽게 주지도 않고.. 

이것만으로도 어디냐고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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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돈 잘버는 회사는 역시 달라요. 부럽습니다 ㅠ,.ㅠ
야근하면 마치

"근무시간에 얼마나 놀았길래 야근을..?" or "세상에 업무가 얼마나 많이 온거야? 이건 조정이 필요하다."-> 바로 업무 조정 건의

그 외엔, 신입 교육 때문이라거나 그런 걸로 야근하면 그럭저럭 넘어감.. 저 회사 다니면서 야근하는게 이렇게 부끄러운 회사는 처음봐요. 다들 6시 땡 하면 나가심
청소라도 시켜주세요.
v///v 고급인력을 함부로 낭비하지 않슴미다
제 청소 능력을 알아 봐주시다니.. 눈물나네요. 더더욱 가고 싶습니다!!
2013-02-06 (수) 17:01:16
야근하게 만드러 드릴깨요 회사전화번호 가....... ㅎㅎ
진짜 야근하게 될거 같아 무서워요 ㅜㅜ ㅋㅋㅋㅋ
2013-02-06 (수) 17:03:46
괜히 쌈쟁이헌이가 아닙니다 우헤헤헤~
저 쫌 데려가주세여..
제가 데려가 드릴게요
어딘데여 당장 갈게여ㅠㅠ 여기만 벗어날수있다면 어디든 가겠숴ㅠㅠ
저희집으로 오시면 됩니다. 주소 쪽지로?
하연님 흐규흐규 ㅜㅜㅜ
2013-02-06 (수) 17:10:49
현님이랑 하연님이랑 같은 회사 아니었어요??? 두분이 같은 회사인줄 알았는데..아니군요..ㄷㄷㄷ
예전에 같은 회사에 있다가 같이 나와서 지금은 찢어졌지요 ㅋ_ㅋ
전 지금 당장 퇴근하고 싶음-,.-;;ㅋㅋㅋㅋㅋㅋㅋ
2013-02-06 (수) 17:16:40
저도 야근 없어요...
단지 철야만 있을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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