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감동 먹고 눈물 찔끔...

· 2013-02-06 (수) 18:53:59 · 786 · 3
저희회사도 9시 출근에 18시 칼퇴근입니다.ㅎㅎㅎ
주5일이고요...
암튼 집에 도착하면 엔간해서는 컴앞에 안갑니다
은행 뱅킹할 일도 막내놈에게 싸우며 떠넘깁니다.
요넘이 물건이라요.....
허~~~ 어제는 설밑이고 하니 옷과 신발 한셋트 쫙 빼라고 했더니(실제로는 그넘이 받은 설 보너스로...) 돈 아깝다고 그냥 엄마 통장으로 옮기고 아번달 친구들과 여행갈때 몇십만원 달라고 하네요...
허~~~ 눈물이 다 나오더군요...
그넘 월급 몽땅 집으로상납(?) 합니다.
요즘 보기드문 24살 귀엽픈 넘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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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기특하네요.
효심이 깊네요~
2013-02-06 (수) 19:57:23
김지운, 보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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