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다' 와 '돼다'

이거 어떻게 구분해서 쓰는거죠?
세월이 가면서 자꾸 맞춤법이 신경쓰이네요..--;;;
|

댓글 13개

[일지매]님의 마지막 코멘트에 대한 예제
->막되먹다.(x) =>막돼먹다.(o)
*****************************************************
하단은 <우리말배움터>에서 따온 설명과 예제입니다.
막되먹다 -> 막돼먹다 (설명 : 문장부호 오류)
*****************************************************
종결어미 다음에 쓰거나 문장을 마치면서 쓰는 종결형 문장부호는 종결어미 다음에 바로 붙여서 써야 바릅니다.
(예)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 이다 .(X) ->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다.(O)
아기는 크면 얼마나 예쁠까 ?(X) -> 이 아기는 크면 얼마나 예쁠까?(O)
달이 참 밝구나 !(X) -> 달이 참 밝구나!(O)
oo게 (X) -> oo찌개 (O)
돼다(x) 되다(o)
되(x) 돼(o)
잘 된다. 됀다. 줸장.. 된장 됀장.. -_-
테스트님이 소개해주신 맞춤법 검사 사이트에 가서 확인해 봤는데
그러면 안 돼 <-- 이렇게 띄어쓰는게 맞다는군요.. ^^; 좋은거 배웠당..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 "그러면 안돼" 했을때 안돼가 맞는지 안되가 맞는지 궁금해지네요.. ^^
혹시 아시는 분 계세요??
까만도둑
22년 전
test님 말씀이 맞네요.
"안되다"는 국어사전에 있는데 "안돼다"는 사전에 없습니다.
"안되다"는 "아니되다"의 준 말입니다.
22년 전
그게.. 라니라 국어사전을 보면 안되다.. 라고 나와 있기에 하는 말입니다.
음.. 그럼 안돼, 안되 에서도 안되가 맞겠군요..?
22년 전
안되요.. 가 맞습니다.
음.. 안돼요, 안되요. 뭐가 맞는지 저두 헷갈리네요.
너는 커서 무엇이 될래?
얼음은 녹아서 무엇이 되지? 얼음은 녹아서 무엇이 돼?
음.. 써보니까 까만도둑님 말씀이 맞는듯.. ^^;
그래요? 돼다...란게 없어요? 음...여지껏 몇몇 게시판에 무식을 떨구 다녔구만...-,.-
국어사전에 "되다"는 있어도 "돼다"는 없네요. ^^
"돼"는 "되어"의 준말인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년 전 조회 3,808
22년 전 조회 3,780
22년 전 조회 3,711
22년 전 조회 3,413
22년 전 조회 3,827
22년 전 조회 3,971
22년 전 조회 3,823
22년 전 조회 3,658
22년 전 조회 3,226
22년 전 조회 3,402
JJ.Mando
22년 전 조회 4,645
22년 전 조회 7,101
22년 전 조회 3,973
22년 전 조회 3,624
22년 전 조회 6,252
22년 전 조회 4,931
22년 전 조회 5,197
22년 전 조회 4,054
22년 전 조회 3,890
&&nbsp;&nbsp;
22년 전 조회 3,689
22년 전 조회 4,145
22년 전 조회 4,009
&&nbsp;&nbsp;
22년 전 조회 4,316
22년 전 조회 3,860
22년 전 조회 3,922
22년 전 조회 4,298
22년 전 조회 5,745
22년 전 조회 4,173
&&nbsp;&nbsp;
22년 전 조회 4,530
JJ.Mando
22년 전 조회 3,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