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2년 전
|
조회 3,401
|
|
|
|
22년 전
|
조회 4,645
|
|
|
|
22년 전
|
조회 7,101
|
|
|
|
22년 전
|
조회 3,973
|
|
|
|
22년 전
|
조회 3,624
|
|
|
|
22년 전
|
조회 6,250
|
|
|
관리자
|
22년 전
|
조회 4,930
|
|
|
|
22년 전
|
조회 5,196
|
|
|
|
22년 전
|
조회 4,052
|
|
|
|
22년 전
|
조회 3,889
|
|
|
|
22년 전
|
조회 3,688
|
|
|
|
22년 전
|
조회 4,145
|
|
|
|
22년 전
|
조회 4,008
|
|
|
|
22년 전
|
조회 4,315
|
|
|
|
22년 전
|
조회 3,859
|
|
|
|
22년 전
|
조회 3,922
|
|
|
|
22년 전
|
조회 4,298
|
|
|
|
22년 전
|
조회 5,745
|
|
|
|
22년 전
|
조회 4,171
|
|
|
|
22년 전
|
조회 4,529
|
|
|
|
22년 전
|
조회 3,823
|
|
|
|
22년 전
|
조회 4,299
|
|
|
|
22년 전
|
조회 4,060
|
|
|
|
22년 전
|
조회 5,110
|
|
|
|
22년 전
|
조회 4,928
|
|
|
|
22년 전
|
조회 3,885
|
|
|
|
22년 전
|
조회 4,319
|
|
|
|
19년 전
|
조회 3,894
|
|
|
|
22년 전
|
조회 4,031
|
|
|
|
22년 전
|
조회 4,209
|
댓글 3개
어제 저녁에 눈을 붙일때,
"오늘은, 술 약속땜시, 차 놔두고 가야징~"
그런데,
새벽에 느닷없이,
강한 바람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더군요.
놀랬더랬습니다.
할 수 없이 느긋하게 잠을 청하고, 차를 끌고 나왔네요.
추워진 날씨 탓도 크고...
암튼 오늘 술 한잔 걸치기는 글렀습니다.
정말 몇달 만에 마시게 되는 술인데...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