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바람이 부니 아침보다 추워져 완전히 겨울이네요.
감기걸려 뿔겠다.
이렇게 맑은데 을씨년 스러운 분위기를 내는 날은 처음 이네요. -o-
감기걸려 뿔겠다.
이렇게 맑은데 을씨년 스러운 분위기를 내는 날은 처음 이네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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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어제 저녁에 눈을 붙일때,
"오늘은, 술 약속땜시, 차 놔두고 가야징~"
그런데,
새벽에 느닷없이,
강한 바람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더군요.
놀랬더랬습니다.
할 수 없이 느긋하게 잠을 청하고, 차를 끌고 나왔네요.
추워진 날씨 탓도 크고...
암튼 오늘 술 한잔 걸치기는 글렀습니다.
정말 몇달 만에 마시게 되는 술인데...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