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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쟁이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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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말주림표 하니 이사람이 장난치나 하셨을거에요 인생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 것 이라... ^^
며칠전에 아버지가 막 얘기가 하고 싶으셨는지..
약주한잔 하시고 저를 불러다 놓고 막 이얘기 저얘기 하시는데.....
젊은시절부터의 대 서사시가... ㅡ,.ㅡ
지루해 미칠것 같았는데 몇시간동안 그냥 맞장구 치면서 들어드렸네요...
뭐 솔직히 남자는 가오 하나에 사는거잖아요 ㅋㅋㅋ
와 노래 잘한다 이랬는데 알고보니 인순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