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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좀 한가롭네요.

큰집에서 넘친 인원들 우리집에 모셔놓고 아침겸 술판한번 벌였더니 다들 드리
누워 주무시네요.  맨날 집에 혼자있다가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지 약간 흥분도 되고....
그런데 애들은 너무 시끄러워서 용돈 쥐어주고 피씨방으로 몽땅 보내렸습니다.

여유롭고 행복한 설 연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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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는 큰집갔다가 이제 집에 와서 한숨자고 일어났네요
애들은 돈쥐어줘야 나가서 놀지요 ㅋㅋㅋ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저도 아침부터 집에서 청소하고 차례상 차리는거 돕고 설거지하고.. 바빳네요ㅠㅠ
전 스마트폰으로 요거저거 해보고 쇼핑좀 하느라 하루 다 갔네요 ㅜㅜ
술 많이 드시면 글 좀 올려주세요
묵공님 취한거 보고 싶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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