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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야

연휴가 부족하여...

병원으로 왔습니다...
지난 4주간 감기로 기침을 넘 많이 하였더니 과거 지병인 폐혈관의 실핏줄이 터져서 어제 부터 각혈을 하게 되어 오늘 아침 더욱 심하여 기어코 울산대학병원 응급실로 실려왔습니다.
과거 폐동맥 파열로 시술을 받은바 있어서 감기를 무지 조심을 하는데...
이번에 된통 걸렸습니다.
냑 회원님들 건강은 미리미리 챙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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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헉 괜찮으신가요?
얼른 쾌차하세요;ㅠㅠㅠㅠㅠ 건강이 우선입니다..
예쁜 하연님 감사합니다. 염려 덕분으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지금 입원실로 올라와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미리병원을 가시지 ㅠ
명절인데 쉬지도 못하시고 어쩐답니까 ㅠ
퇴원은 하신건가요?
많이 좋아 지셨다니 다행이네요.
그나저나 울산대 병원이면 현대 계열 아닌가요?
예전에 문병 한번 갔던 기억이 있는데
그쪽 동네는 울산시가 아니라 현대시 같더라구요.
관스틴님 샤샤샷님 감사합니다
금식이라 괘롭습니다.
각혈은 멎었구요 낼 주치의 이신 안종준 교수님 오시면 며칠 입원을 해야하는지 아님 어떤 조치를 취할지 알게 될것 같습니다.
하여 오늘 나팀부커 쫄쫄 굶느라 무지 괘롭습니다.
울산중에도 이곳 동구는 현대시라 할만 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ㅠ
연후가 짧아요
고생하시네요... 각혈까지 ㅜㅜ
헉...얼른 쾌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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