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야 너 나랑 붙을래?

(상대와어깨를붙인다)

야 너 나한테 털릴래?

(상대의 어깨를 살짝 털어준다)

야 너 나랑 해볼래?

(상대와 어깨동무 하고 창문너머에 있는 해를 바라본다)

야 너 나랑 한판 뜰래?

(점프를한다)

야 너 죽을준비해라

(나는 쌀을 준비할께)

|

댓글 19개

웁스....그냥 웃지요 ㅋㅋ
ㅋㅋㅋ...풋...추억의 개그..개그..개그..
하이개그군요.. ㅋㅋ
ㄱ ㅅ
최불암이 가장 좋아 하는 야채는?
"파~" 랑 동급 ㅋㅋ
고차원개그..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의 말개그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장난
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
저러다 맞지요.... ㅋㅋ
왠지 공감가요 ^^
;;
ㅎㅎㅎㅎㅎㅎ
헐ㅋㅋ
친한 친구들 한테만 해야 겠네요 ㅋㅋㅋㅋㅋ
ㅎㅎㅎ
흠...어느 시대 개그였지?? 추억 돋네요 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100
12년 전 조회 1,196
12년 전 조회 1,122
12년 전 조회 1,101
12년 전 조회 930
12년 전 조회 916
12년 전 조회 1,106
12년 전 조회 1,158
12년 전 조회 863
12년 전 조회 613
12년 전 조회 680
12년 전 조회 1,203
12년 전 조회 1,105
12년 전 조회 952
12년 전 조회 1,158
12년 전 조회 1,095
12년 전 조회 1,133
12년 전 조회 1,163
12년 전 조회 770
12년 전 조회 909
12년 전 조회 1,091
12년 전 조회 911
12년 전 조회 1,074
12년 전 조회 1,105
12년 전 조회 1,188
12년 전 조회 1,125
12년 전 조회 1,035
12년 전 조회 813
12년 전 조회 1,577
12년 전 조회 1,37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