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철야하고 출근했더니 눈이 핑핑 ...

다들 안녕하세요! 명절 잘 보내셨어요?
전 어쩌다 보니 명절에 고향 못가고 콕 쳐박혀 있었네요. 에고고 ..

어깨도 욱씬 거리고 눈이 핑핑 돌고 으허허헝 상쾌하지 못한 출근이네요.


다들 세뱃돈은 많이들 받으셨어요? ^~^* 으흐흐
|

댓글 10개

저 제 나이에 새뱃돈 받앗다고 자랑하면 때릴거에요?ㅋㅋ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부끄러운줄 알아야져! 흥
ㅎㅎㅎ 저도 세뱃돈 받았어요...울 엄뉘에게 ...
물론 명절이라 엄뉘에게 드린 돈이 더 많았지만 기분은 좋더라구요..
역시 세뱃돈은 받아야 제맛...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조카에게 뺏긴 돈이 더 많았지만 그래도 기분이..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눈이 펑펑 으로 봤다는...
떡국먹고 나이한살 더 먹었더니.. 눈도 침침해 졌나봐요;;
세뱃돈 받고 싶어요 ㅠ,.ㅠ
세뱃돈은 언제마지막으로 받아봤던가 ㅠㅠ
이제는 줘야되는 나이라는 ㅠ
어여 눈 좀 붙이세요....^^
저도 14시간 운전했더니 눈이 퀭하네요....ㅠㅠ
세뱃돈을 받아본지가 어언.... ㅜ.ㅜ
세배돈 많이 줬습니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043
13년 전 조회 1,862
13년 전 조회 1,315
13년 전 조회 4,962
13년 전 조회 1,158
13년 전 조회 1,140
13년 전 조회 1,131
13년 전 조회 1,172
13년 전 조회 1,129
13년 전 조회 1,142
13년 전 조회 1,145
13년 전 조회 1,246
13년 전 조회 1,172
13년 전 조회 1,143
13년 전 조회 981
13년 전 조회 963
13년 전 조회 1,168
13년 전 조회 1,205
13년 전 조회 910
13년 전 조회 651
13년 전 조회 724
13년 전 조회 1,254
13년 전 조회 1,141
13년 전 조회 996
13년 전 조회 1,203
13년 전 조회 1,131
13년 전 조회 1,184
13년 전 조회 1,210
13년 전 조회 820
13년 전 조회 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