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마누라 왈~!

나:초코렛 없어?
마눌:간장 줄까?

이 무슨.......

|

댓글 6개

저는 마누라의 카리스마때문에 그것도 못 물어봤어요.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마눌님은 그냥 쌩~~~
아마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라는 것도 모를꺼란...ㅎㅎㅎ
묵공님 말씀대로 예기라도 꺼낼수 있으면 다행일듯합니다..ㅡㅡㅋ
음 간장... 사모님은 웹어스님을 정말로 사랑하시네요.
장기 이식에 동의한다는 것은... 정말 사랑하지 않으면 힘든 일임에 분명합니다.
그... 그냥 조용히 넘어가심이 좋을듯 싶습니다 ㅜ.ㅜ
저도 언잰가는 이런날이 올것을........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224
13년 전 조회 1,089
13년 전 조회 1,320
13년 전 조회 1,230
13년 전 조회 1,159
13년 전 조회 2.4만
13년 전 조회 995
13년 전 조회 1,154
13년 전 조회 1,123
13년 전 조회 959
13년 전 조회 1,131
13년 전 조회 1,145
13년 전 조회 1,119
13년 전 조회 1,253
13년 전 조회 1,121
13년 전 조회 1,105
13년 전 조회 1,130
13년 전 조회 943
13년 전 조회 1,212
13년 전 조회 1,096
13년 전 조회 1,091
13년 전 조회 1,097
13년 전 조회 1,112
13년 전 조회 927
13년 전 조회 1,244
13년 전 조회 892
13년 전 조회 1,663
13년 전 조회 748
13년 전 조회 1,192
13년 전 조회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