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하세요!



아들녀석이 아빠를 닮아 벌써 부엌일을 하려나 봅니다. ㅎㅎ
오늘 병원에 다녀왔는데 둘째도 뱃속에서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다고 하네요.
4월에 출산인데 이넘은 또 어떨지 두근두근 합니다.

오늘 금요일이라 77번째 배추데이도 마무리 했네용..
모두 불금하는 즐거운 저녁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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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헉 둘째까지!! 많이 컸네요 ㅎㅎ 스킨에서 발동동 사진만 봐서 그런가 봅니다.ㅎㅎ
순산을 기원하며 미리 축하드립니다.
매번 느끼지만 강화마루는 먼지가 너무 잘보여서 비추합니다.(그집 먼지 있다는 소리는 아님)
귀엽네요. 칼질해놓고 카메라 찾으면 후계자로 키우세요,ㅎㅎ
배추님도 불타는 금요일 보내세요~!!
ㅎㅎ^^ 대단하시네요.~~~ ㅎㅎㅎ 전 이제 아빠가 되는데~
아 부럽네여 ㅜㅜ 전 결혼 부터 ㅜㅜ
아드님이 똘망똘망하게 생겼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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