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이 밀려오는 주말이 되네요..에휴.;;

· 2013-02-15 (금) 16:54:15 · 1215 · 8
통장 잔고는 줄줄이 새나가기만 하구..

들어와야 할 미수금은 계속해서 요지부동이구..

아.. 미치고 팔딱 뛰것습니다..

최근 한 2년간은.. 잔금 수금하기가 너무 너무 힘드네요;;

흥신소를 하나 끼고 일을 해야 할까봐요..ㅡㅡㅋ

약속이나 하지 않으믄.. 다른 방안이라도 대처하는디..

꼭 약속만 하고선.. 당일 되믄 감감무소식이니..  에이.. 사람들하곤;;
|

댓글 8개

아아아.. 진짜 미수금.. ㅜㅜ 고생하십니다 ㅜㅜ
2013-02-15 (금) 17:03:14
작년 발생 미수금도 있답니다..;; 넉넉한 금액으로 작업하면서 생기는 미수라면 그나마 좀 낫지만..
견적은 견적대로 후리고나서.. 잔금까지 미수하면.. 어떻게 먹고 살까요.ㅡㅡㅋ
움...전 돈안받은거 딱 하나있네영
오십짜린데 다만들어주공 그냥 안받고 인연끊어버렸네영

글고는뭐 크게 때인돈이 읎네영

전의뢰자 잘만난듯 해요..가끔은 더주시는분들도있고
처음뵌분이 선물세트도 주시공
2013-02-15 (금) 17:17:54
물론 그런분들도 계시지요;;
저도 그런분들도 많이 뵜었는데.. 최근 2년간은.. 전부 속썩이는 의뢰자분들밖에 없네요.. ㅡㅡ
ㅠㅠ 힘내세요 흑흑
미수금이 큰 문제이죠, 저희 부모님도 미수금 때문에 골이 아파요,,아부지께서 정말 흥신소를 낄 생각을 하시더라구요, 돈이 돈인지라=+=...
2013-02-15 (금) 18:06:38
아.. 미수금.. 생각만해도 우울하네요 ;; 너무 고생이 많으세요 ㅠㅠ
2013-02-15 (금) 22:33:12
떼인돈 받아드립니다 -_-
근데 저를 잡으셔야 한다는 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65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2-15 조회 1,199
13-02-15 조회 1,216
13-02-15 조회 1,355
13-02-15 조회 1,903
13-02-15 조회 1,179
13-02-15 조회 1,203
13-02-15 조회 1,227
13-02-15 조회 1,200
13-02-15 조회 1,395
13-02-15 조회 1,209
13-02-15 조회 1,407
13-02-15 조회 1,270
13-02-15 조회 1,345
13-02-15 조회 1,214
13-02-15 조회 1,219
13-02-15 조회 1,233
13-02-15 조회 2,435
13-02-15 조회 965
13-02-15 조회 1,117
13-02-15 조회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