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석우
뉴스에 보니 지름17m 정도에 애기소행성이 떨어져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나오더군요..
전에도 시베리아에서 축구장 반?만한 땅꼬마 소행성이 떨어져 초토화 시킨적이 있다네요
왜~ 러시아에만 최근에 떨어지는건지..
나사 조차도 바로 닥쳐야 알지 아직은 소행성 궤도를 예측해서 지구를 언제
스쳐 갈지는 아직도 모른다고
뉴스에서 해설하더군요..영화에서나 가능한 일..
아마겟돈
뉴스를 보고 갑자기 이 영화가 생각났습니다..
텍사스주 만한 소행성이 지구로 돌진하는걸 나사가 예측하여 민간인으로 구성된 특공대가
소행성으로 잠입해서 드릴로 구멍 뚫고 핵폭탄을 왕창 넣어 지구와 충돌직전에 소행성을 가루로 만들고
지구는 불꽃놀이를 즐긴다는 뭐 대충 그런 내용 같습니다..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 입니다..
근대 뉴스를 보고 아마~ 겟돈 탈거야~ 하면서 혼자 웃어 봅니다..^^
농담입니다.. 영화는 영화 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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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아마도 시베리아에는 별똥별이 좋아하는 특별한게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쳤다고 하더군요..
특히 아이들이 다친 소식 들으면 마음이 아픕니다..ㅜㅜ
만약 서울에 떨어졌으면 피해 엄청났을듯... ;;
지금은 히로시마 원자폭탄 30배 합니다..^^
서울에 떨어지면 난리 납니다..
높으신 군 면제자 분들을 살리려면
절대 안 됩니다..^^